[동문] 신소재공학과 박희경 박사,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 조교수 임용
- 신소재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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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신소재공학과 박희경 박사,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 조교수 임용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과 및 다기능나노바이오 연구실 박희경 박사(석박통합 15학번)가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 조교수로 올해 3월 임용된다.
박희경 박사는 2020년 8월 “A study on two-dimensional Molybdenum Disulfide field-effect transistor for sensor applications" (지도교수 김선국)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Harvard medical school에서의 박사후연구원 과정 및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에서의 책임연구원 과정을 거쳐 올해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박 박사는 김선국 교수의 지도 아래 차세대 2차원 반도체의 물성 및 소자‧센서 연구에 매진하였으며,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Advanced Materials, ACS Nano 등 권위있는 SCIE 저널에 논문을 21편을 게재하였다. 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후, 미국 Harvard Medical School, Luke P. LEE 교수 연구실에서 인체의 nuclear pore complex를 모방하는 나노구조체 기반 고감도 바이오 센서를 개발하며 세계적인 연구진과 협력하였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에서 1.4nm 향 Gate-All-Around (GAA) 구조의 시스템반도체 소자 선행 개발을 진행하며, GAA 및 C-FET 구조 설계 및 공정에 대한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핵심자산 선정 및 삼성전자 주최 박사경진대회에서 동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희경 박사는 “훌륭하신 지도 교수님 뿐만 아니라 신소재공학과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성균관대학교에서 귀중한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배움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차세대 소자 연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박희경 박사는 경기대학교 부임 후, 저차원 나노반도체 연구를 기반으로 차세대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소자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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