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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신소재공학과 박보연 학생, SKKU Research Matters 수상
- SKKU Research Matters 시상식 개최 대학원팀은 3월 11일 오후 3시 600주년기념관 제1회의실에서 ‘SKKU Research Matters 표창 시상식’을 신동렬 총장, 조준모 부총장, 권기헌 대학원장, 지성우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 및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SKKU Research Matters’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대학원혁신지원사업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대학원생들이 ‘본인의 연구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발표하는 연구경쟁 스피치 대회이다.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2014년도부터 시작한 연구공유프로그램을 BK21대학원혁신사업에서 벤치마킹하여 202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2년간 진행한 제 1,2회 연구성과경진대회(SKKU Research Matters)에 참여한 총 172명의 학생 중, 남다른 노력과 성과로 연구 분야별 1위를 차지한 11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 수상자 명단 - 1회 대회 : 유학동양한국철학과 서재현, 경제학과 유진영,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김효은, 기계공학과 김민겸, 신소재공학과 박보연, 의학과 조윤영, 화학과 유성재 - 2회 대회 : 문헌정보학과 김동훈, 경제학과 임풀잎,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박제현, 에너지과학과 장우성 수여한 학생들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총장표창과 함께 대학원혁신사업의 해외연수사업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SKKU Research Matters’는 올해에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대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본교 대학원 학생들의 신청을 통해 연구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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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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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석 교수, 2021 SKKU-Fellowship 교수 선정
- 우리 대학은 '2021 SKKU-Fellowship' 교수로 션노르만딘(영어영문학과), 류두진(경제학과), 최훈석(심리학과), 이동훈(교육학과), 이재성(생명과학과), 이준신(전자전기공학부), 이준엽(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정현석(신소재공학부), 서상원(의학과), 류승호(의학과), 정윤숙(의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SKKU-Fellowship 제도는 우리 대학이 2004년부터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학문분야별 연구력수준이 세계적 표준에 안착하였거나 접근 가능성이 높은 최우수교수를 선정하여 파격적인 연구지원과 명예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최고의 연구력 수준을 가진 교수로 하여금 강의 의무를 최소화하여 연구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양적 성장보다 질적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더욱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연구환경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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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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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신소재공학과 홍성인 박사,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 임용
- 신소재공학과 홍성인 박사,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 임용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과 및 다기능나노바이오전 연구실 홍성인 박사(석박통합 15학번)가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로 올해 3월 임용된다. 홍성인 박사는 2020년 2월 “Thin film field effect phototransistors”(지도교수 김선국)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후연구원 과정을 거쳐 올해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홍성인 박사는 김선국 교수의 지도 아래 차세대 반도체의 물성 및 소자‧응용 연구에 몰두하였고, 해당 연구들은 Nature Communications, Advanced Materials, ACS nano 같은 저명한 저널에 총 28편의 SCI저널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또한 대학원 재학 시절 세 개의 연구 프로젝트인 [연구재단]한-캐나다 글로벌연구프로그램(GRA), [연구재단]창의도전 연구, [신소재BK]글로벌박사펠로우십(GPF) 과제에 연구책임자로서 선정 및 수행하였다. 하지만 홍성인 박사에게도 연구과정에 있어 위기는 있었다. 연구실 이전으로 인한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로 편입, 2021년 코로나 여파로 1년간 해외 박사후연구원 좌절 등의 위기가 있었으나 지도교수인 김선국 교수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통하여 위기에서 기회로 바꾸었다. 전자공학과에서 신소재공학과로의 편입은 반도체 연구를 다양한 시각에서 관찰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었으며, 이는 가천대학교 물리학과로 임용되는 원동력이 되었다. 홍성인 박사는 “모교이자 우수한 시스템을 갖춘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서 수학하며 연구적 역량이 더욱 성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해외 출국이 어려웠을 때 좌절하며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는 지도교수인 김선국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서 우수한 연구들을 지속하며 해외 Postdoc 경험을 위해 하늘길이 열리길 기다렸다. 현재 홍성인 박사는 가천대학교 부임 후 압도적나노전자연구실(Overwhelming Nano Electronics Laboratory)을 운영 중이며, 차세대 반도체 물질을 성장하고 이를 기반한 압도적인 성능과 기능을 갖는 전자소자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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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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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신소재공학과 김상우 교수 연구팀,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마찰전기 발전기 세계 최초 개발
- 신소재공학과 김상우 교수 연구팀,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마찰전기 발전기 세계 최초 개발 - 병증 치료 후 체내 삽입된 의료기기의 제거 시술이 필요없는 체내 완전 생분해 가능한 의료기기 구현 기대 [사진] 좌측부터 김상우 교수,이동민 연구원, Najaf Rubab 연구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신소재공학부 김상우 교수 연구팀이 초음파 세기를 조절함으로써 진단/치료 등 의료목적을 위해 체내 삽입된 전자약 등의 의료기기를 충전한 이후 원하는 시점에 추가적인 제거 시술없이 단시간동안 소자를 체내에서 완전 생분해시켜 제거 가능한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마찰전기 발전기를 세계 최초 개발했다. 인체 삽입된 전자약 등의 의료기기를 이용하여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 우울증 등의 병증을 단기간에 치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 후에 전자약 제거를 위한 시술이 다시 필요했다. 이에 재시술이 필요없이 치료 후 체내에서 완전 생분해시켜 제거하는 삽입용 전자약 기술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체내에서 짧은 시간 내에 완전 생분해 가능한 전자약 구현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기존 시한성소재 기술은 소재의 두께와 물성에 의존하는 수동적 제어 기술로 의료목적에 따라 원하는 시점에 분해가 어려웠으며 체내에서 분해되는데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되어 소자 잔여물이 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점이 있었다. [연구그림1]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마찰전기 발전기의 모식도 이번 연구에서는 체내에 초음파를 인가함으로써 소자의 생분해를 촉진하여 제거하는 기술로 소자 잔여물 또한 수십 분 안에 생분해시켜 체내에서 발현될 수 있는 잠재적인 독성요인을 최소화한 것이다. [연구그림2] 시한성 마찰전기 발전기의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 매커니즘 본 연구에서는 낮은 초음파 세기에서는 마찰전기 발전기를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 발전특성을 보이고 원하는 시점에 인체에 무해한 수준의 높은 초음파 세기를 인가하면 짧은 시간 안에 마찰전기 발전기가 체내에서 완전 생분해됨을 입증하였다. [연구그림3] 마찰전기 발전기의 생체환경에서의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확인 연구팀은 사람과 해부학적 구조가 가장 유사하다고 알려진 돼지 조직에 시한성 마찰전기 발전기를 삽입하고 외부에서 초음파를 인가하여 조직 내에서 수십 분 내에 생분해 시킬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연구그림4] 초음파 자극 체내 생분해성 마찰전기 발전기의 에너지 발전특성 평가 연구팀은 돼지 표피로부터 0.5 cm 깊이에 삽입된 시한성 마찰전기 발전기에 낮은 세기의 초음파를 인가하면 안정적인 발전특성(0.34 V의 전압, 3.20 μA의 전류)을 확보할 수 있고 높은 세기의 초음파를 인가하면 40분 만에 소자를 생분해시켜 소자의 기능성을 상실시킬 수 있음을 보인 것이다. 김상우 교수는 “외부에서 인가하는 초음파의 세기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추가적인 제거 시술없이 체내에서 단기간 내 완전 생분해 가능한 시한성 마찰전기 발전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이라며, “전자약 등 차세대 의료기기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의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미래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으로 수행된 본 연구의 성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인‘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1월 7일 자에 게재되었으며, 관련 국내외 특허가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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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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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신소재공학과 이형욱 학생, '저음질 음성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수상
- 신소재공학과 이형욱 학생, '저음질 음성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수상 신소재공학과와 컬처앤테크놀로지학과를 복수전공 중인 이형욱(15학번)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주)티맥스엔터플라이즈에서 주최한 '저음질 음성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아이디어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형욱 학생의 작품 <저음질 음성 데이터를 이용한 음향 노이즈 효과 개발>은 저음질 데이터의 음성과 노이즈를 분석하여, 차후 영화, 게임, 메타버스 등 다양한 컨텐츠에서 이용될 수 있는 음질 필터로 가공하는 인공지능으로, 장소, 디바이스, 환경 등의 분류로 나눠진 음성 리소스가 충분히 쌓여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형욱 학생은 “많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의 기회를 얻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학과 문학 융합의 길을 걸어 나가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www.dataton.kr/sub.php?code=6&mode=view&no=6&category=&page=1&search=&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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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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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신소재공학과 정현석 교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공정기술로 2021 과학기술부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 선정
- 신소재공학과 정현석 교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공정기술로 2021 과학기술부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 선정 원천기술 확보하여 상업화 단계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태양전지 재활용 기술개발로 국가기술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 신소재공학과 정현석 교수가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공정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주관 2021년 범부처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에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1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 성과공유회 및 시상식에서 정현석 교수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업화를 위해 대면적화 및 태양전지 재활용 관련 연구를 수행하여 다수의 특허 등록 및 출원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상업화 단계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태양전지 재활용 기술개발로 국가 기술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교수의 연구성과로 인하여 우리나라는 대면적 코팅 공정 기술, 모듈화 기술 개발로 실용화가 가능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생산 기술을 확보하여 새로운 광에너지 소자에 대한 국제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혁신 소재 및 에너지 소자 분야의 산업화를 국제적으로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양전지 재활용 기술 개발을 통해 태양전지의 환경유해성을 보완함으로써 친환경이고 지속 가능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시장 성장의 기반이 되어 우리나라의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태양전지 미래 시장을 선점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평가되었다. 정현석 교수는 금번 수상에 대하여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해 함께 열정적으로 연구해왔던 대학원생 및 공동연구원, 그리고 동료교수님들 모두의 성과”라며 “성균관대학의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음에 진심어린 감사 말씀드린다. 앞으로도 성실하게 연구와 교육에 정진하여 국가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코팅공정 기술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 재활용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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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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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신소재공학과 강주훈 교수 연구팀, 부분적 도핑 공정을 활용한 3진법 소자 개발
- 신소재공학과 강주훈 교수 연구팀, 부분적 도핑 공정을 활용한 3진법 소자 개발 - 2진법 소자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소자 기술 [사진] 이동준 박사, 강주훈 교수, 정명진 연구원, 김지현 연구원(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신소재공학과 강주훈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지현 박사과정, 정명진 석사과정 연구원)이 3진법 연산이 가능한 차세대 반도체 소재 및 소자 기술을 개발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 자율주행, IoT 등의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대규모 정보 처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이를 빠르게 처리하는 고성능 반도체 연구개발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0과 1 두 가지 숫자로 정보를 처리하는 2진법 기반의 반도체 소자는 단위 면적당 집적도 향상을 위한 물리적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에 짧은 정보처리 시간, 높은 성능, 낮은 소비전력 등의 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0, 1, 2 의 세 가지 숫자, 혹은 그 이상의 숫자로 정보를 처리하는 다진법 소자 구현에 관한 연구가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기존의 다진법 소자는 일함수가 다른 반도체 물질을 이종 접합하여 두 개 이상의 문턱 전압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구현했다. 하지만 서로 다른 반도체 물질을 정교하게 접합하는 공정은 생산성이 떨어지고, 따라서 실산업 응용을 위한 대면적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연구 그림] 소자 구조의 모식도와 구동원리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용액 공정을 활용하여 대면적의 단일 반도체 물질 필름을 형성하고, 다진법 소자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차세대 반도체 물질로 각광 받는 이차원 이황화 몰리브덴에 국소적 화학 처리를 통해 단일 물질에서 서로 다른 문턱전압을 갖는 영역을 형성하고, 이를 순차적으로 구동하여 3진법 정보 처리를 위한 “0”, “1”, “2” 상태를 안정적으로 구현했다. 더불어 본 3진법 반도체 소자를 이용하여 대규모 정보 처리를 위한 다양한 논리 연산 또한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강주훈 교수는 “본 기술 구현을 위한 소자구조는 기존의 반도체 공정상의 큰 변경이나 추가 없이 웨이퍼 단위의 대면적 다진법 소자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초연구를 넘어 실제 반도체 산업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향후 이상적인 반도체 소재 조합을 추가로 설계하고 실제 구현을 통해 3진법을 초과하는 다진법 연구에 본 기술을 확장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진연구자지원사업(No. 2020R1C1C1009381)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소재 분야의 권위지인 나노레터스(Nano Letters, IF=11.189)에 11.15(월) 온라인 게재되었고, 향후 표지논문으로 정식 출판될 예정이다. ※ 논문명 : Area-Selective Chemical Doping on Solution-Processed MoS2 Thin-Film for Multi-Valued Logic G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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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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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신소재공학과 15학번 이형욱 학생, '일상생활 영상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해커톤' 최우수상 수상
- 신소재공학과 15학번 이형욱 학생, '일상생활 영상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해커톤' 최우수상 수상 신소재공학과와 컬처앤테크놀로지 융합전공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15학번 이형욱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그리고 (주)메트릭스에서 주최한 '일상생활 영상 데이터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형욱 학생은 건국대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친형 이형일과 팀으로 참가해 '일상생활 영상 데이터를 이용한 메타버스 3D Map 구현'이라는 작품을 제출했다. 본 작품은 브이로그의 촬영위치와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메타버스에 활용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3D Map 구현이다. 이형욱 학생은 “짧은 기간 안에 준비하여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성균관대의 이름을 빛내는 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대회 홈페이지 https://dataton.gabia.io/sub.php?code=6&mode=view&no=9&category=&page=1&search=&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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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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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